주지훈,김재욱,유아인 / 민규동
나의 점수 : ★★★
〃 그냥 ......
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이제 봤다.
원작인 만화책을 너무 재밌게 본터라, 처음에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했을때
심심한 우려도 포함되어 있었는데.. 그 후 주변 평가는 극과 극.
아무래도 동성애적 코드가 들어있다보닌깐 그러리라 생각을 했다.
이야기의 중심은 앤티크 오너(주지훈)의 어릴적 실종사건에 맞춰져서 흘러가고,
거기에 곁들어진 타 인물들의 이야기.
전체적으로 괜찮았다. 배역도 괜찮고 구성도 괜찮고.
내 눈에 거슬렸던건 중간중간 나왔단 유치한 CG............
대체 왜 굳이 그걸 그렇게 만들었지?
잔잔할려면 잔잔하던가 웃길려면 팍 웃기던가.
이도저도아닌 콩트같은 유치한 그래픽은 정말이지 빨리 감기 대상일 수 밖에 없었던거 같다.
그 부분빼면 나름 괜찮다. ( 별점에서 그게 많이 깎아먹은 주요 원인 )
* 보고나서 일드 안티크도 감상하였는데,
그건 중점 자체가 앤티크와 틀려서 다른 기분으로 보았다.
비쥬얼은 우리나라가 낫드라. 암쏘쏘리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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